배포와 인프라3 분 읽기
사이트가 자꾸 옛 버전만 보였던 이유 — Cloudflare 캐시 이야기
배포한 지 한참인데 맨 URL이 stale HTML을 서빙했다. 원인은 HTML 엣지 캐싱, 해결은 no-cache 규칙 + Cloudflare가 검증 도구를 막는다는 사실을 아는 것.
#cloudflare#caching#debugging#deployment
작은 제품들을 계속 살리며 겪은 배포, 캐시, 색인, 로컬 자동화 기록.
배포한 지 한참인데 맨 URL이 stale HTML을 서빙했다. 원인은 HTML 엣지 캐싱, 해결은 no-cache 규칙 + Cloudflare가 검증 도구를 막는다는 사실을 아는 것.
배치 병렬 배포, sourceless 배포 스크립트, 그리고 새 프로젝트 첫 배포가 실패하지 않게 하는 vercel.json 한 줄.
루트 layout에 canonical '/'를 박으면 모든 페이지가 이를 상속한다 — 모든 페이지가 구글에 '나는 홈의 중복'이라고 말하는 셈. 함정과 해결.
BSD 도구, 한국어 로케일, launchd의 최소 환경이 각각 예약 작업을 깨뜨렸고 에러 메시지는 진짜 원인을 설명하지 않았다. 함정 다섯과 해결.